담배, 열달째

Thought/담배쉬기 2010. 6. 17. 11:19    Print Friendly Version of this pagePrint Get a PDF version of this webpagePDF
담배멀리하기 글을 쓴다는 사실을 잊어버렸다가, 태그 클라우드에 담배 태그가 크게 박혔길래 써 볼까 했다. 아마 이게 마지막이겠지.

얼마 전 담배를 폈다. 그런데 그건 꿈이다. 꿈에서 이렇게 생각했다.
"이게 펴도 될까? 아니, 이젠 완전히 마음을 끊었으니 펴도 될 거야."
그리고 폈는데 결과는 똑 같다. 맛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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