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악몽의 시간이 다가온다

LOG/14~18(푸른솔) 2017. 3. 9. 21:29    Print Friendly Version of this pagePrint Get a PDF version of this webpagePDF

세월호.zip

세월호 참사는 바로 이 문제다. 국가가 무슨 필요에선지 몰라도 국민이 죽는 것을 방기했고 구조를 막았으며 진상 조사를 철저히 방해했다. 이것을 왜 국가, 나라라고 부르는가? 


전교조의 416 기억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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