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개정 교육과정을 보며 + 교육과정 디자인 전달 연수

LOG/14~18(푸른솔) 2017. 12. 28. 09:26    Print Friendly Version of this pagePrint Get a PDF version of this webpagePDF

2015 개정 교육과정

키워드

- 이해 중심,
교육과정-수업-평가 한세트
배움중심 수업
학생 중심+교사의 성찰
핵심으로 키울 역량/교과별 필요 역량
창체는 선택적 집중이수 가능
교과별 내용 체계표 통일 - 주제 중심 학습이 쉬워진다.

BUT

♨ 지식 위주 암기교육 ▶ 배움을 즐기는 행복 교육 (수능은 어떻게 할테지?)

♨ 핵심개념, 원리 중심으로 학습 내용 적정화 (집필자도 인정한 바 줄어 보이지만 실상은 하나도 안줄었단다)

♨ 인문학적 소양 교육, 감성과 소통 중심 학습 (이건 평가가 어려운데 어쩔 테지?)

♨ 과학 기술 소양 교육 + 예체능 교육을 통해 인성교육 강화  (이전에도 스팀으로 나왔고 언제나 강조하는 내용이 반복 되었다)

♨ 교육과정에 편입된 독서교육, 온 책 읽기 (지침 없이 1년간 시행 해 보고 결과를 보자 한다. 이런 무대책...)

HOWEVER

큰 변화의 방향성은 옳다.  지식에서 배움으로.

사실 2009 교육과정에서도 저와 같은 원리로 수업했었다. 하지만 교과서가 안 따라 주니 재구성재구성재구성, 중노동이었다. 이번엔 교과서가 그 원리대로 재편성되었다 하니 반갑다.

단,

학생과 교사가 평등하게 서로 인권을 존중하며 어느 정도 선을 긋고 배움을 향해 나가는 그림이어야 하지, 지금처럼 교사가 학생의 모든 것을 떠안는 형태는 안된다.

우리는 군사부일체 시절의 교사가 아니며, 한 때 나 자신이 교사의 모토로 삼았던 제 2의 부모도 아니다. 부모가 질 책임, 교사가 질 책임을 나누어야 배움 길잡이로서의 교사 위치가 정립된다.

 


교육과정 디자인 간단 전달연수

 

토끼와 거북이.e01

토끼와 거북이.e02

토끼와 거북이.e03

토끼와 거북이.exe

교육과정디자인 전달연수.show

토끼와 거북이 우화의 현대적 재구성 (5분)

2015 개정 교육과정 - 이해 중심 교육과정으로써 학습 후 아동들에게 오래 남을 핵심 요소들을 핵심 질문으로 만들고 그것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를 위해 백워드 설계 방법을 이용함.

단원 주제에서 중요하게 가르칠 핵심 개념이 무엇인지 먼저 파악한다

수업 계획에 앞서 평가 계획부터 작성한다. (백워드)

핵심질문을 만든다. 이것은 학생의 머리 속에 영속적으로 생기기를 기대하는 개념임.

핵심질문은 총체적이며 단원 전체를 관통하는 '포괄적 핵심질문'과
단원 주제별로 내용을 심화하는 '소재적 핵심질문'(한정적 핵심질문)이 이 있을 수 있다.

교육과정, 교육 순서를 재구성하는 것은 핵심질문을 교수학습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과목통합, 순서 재배치 등으로 할 수 있는데, 이 때 프로젝트 학습 형태로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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