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0년의 정리시기.(2/27~5/7) 이후 계속 홈데코

LOG/14~18(푸른솔) 2018. 5. 22. 23:29    Print Friendly Version of this pagePrint Get a PDF version of this webpagePDF

 

올해의 목표. - 필요 없는 물건이나 옷 사 들이지 않기.

2/27부터 시작. 10년을 돌아보는 정리.

초기 계획 ===================

주방 (OK)

1) 주방 장식장 정리 (차용품, 커피용품, 주전부리, 그릇 등으로 재배치) (OK)

2) 주방 레인지 장 정리 (OK)

3) 오래된 액자 청소 (80%)  공사 후 걸기

4) 김치,일반 냉장고 테이블 위치변경 (OK)

오래된 기기 정리 

:: 스팀청소기(활용), 토스터(재사용), 제빙기(재사용), 녹즙기(보관), 아이스크림기(아름다운가게로), 냉풍기(아름다운가게로), 전기드릴(폐기) (OK)

5) 가스오븐레인지 대체품으로 전기오븐레인지 중고를 구입 (OK)

* 냉장고 왼쪽 창고 랙을 만든다.(→ 술과 김치 도구, 술과 효소 정리) 1000 * 700 * 2100 사이즈 (OK)

* 김치냉장고 위 전자레인지 설치방법 고려 - 창고 랙에 설치하는 것으로 변경 (OK)

창고 옆

* 계단 아래 창고 옆 수납공간을 만든다.147*147 이케아 수납장 고려했었다. (→목공, 악기, 전자기기, 음악장비, 방한장비, 수영장비...정리)  2층 그린방 3단 원목 30cm 수납칸 2개와 주방에서 나올 3단 1개를 합해 9칸의 수납장으로 만들고 2층 그린방의 3단 칼라박스를 가로로 뉘어 쌓는다. (OK)

안방

* 안방 옷장 오른쪽 공간박스들 철거, 재조립  내 방과 안방의 책, 옷 수납용으로 활용 (OK) 
봉 1개 설치 후 보조 옷장으로 활용 (OK)

안방 공간박스는 300*363 (외경)

* 계절옷 보관박스 교체 ◀ 욕실앞 박스비우기 (양말, 모자, 장갑, 보조가방, 수도용품, 청소용품 이동보관:OK), 2층 박스 비우기 (DVD껍질, 목공소품, 잉크용품 : (OK) 박스 7개 확보

거실

* 욕실 옆 수납 공간 철제 행거 90CW을 사용가능하게 (청소기, 가방, 모자, 각종 옷 수납용으로 구상중)(OK)

* 보관했었던 그림을 건다.

내방

* 비디오, DVD, CD, 테이프별도보관 (투명 수납박스? → 고구마 박스와 카누 커피박스 재활용) (OK)

* 안 보는 책 분류하여 폐기 (OK)

* CD벽걸이장을 내방에 설치 (OK)

* 창고앞 공간 책꽂이 내방으로 이동 (OK)

(물건 버리는 데 대해) 최종판단품, 용도의문품 보관함 지정하기. (OK)

참고 수납박스 정리함 (투명이면 좋겠는데) 뉴탄탄정리함 2개 14900

* 프로미디어 고정식 12칸 정리함 *2 저렴하게 구입 (11번가 ak몰, 다나와 활용) - 내방 수납장용 (OK)

시스맥스 시스템 멀티박스 (고급) *2. 개당 28500원(무배) 인터파크 디지몰

 

​해안이방 (OK)

* 해안이방 수납서랍 정리, 거실로 이동

* 해안방 책꽂이 동창으로. 피아노 왼쪽으로.

2층방

책꽂이 4개 아래로 내린다. (OK)

3단원목은 330*330으로 만들었지만 325*325 D283 설정.


:: 페인트인포 까사마루 공간박스(27L 패브릭) 330*330 D250 5900원 (뚜껑 3천원. 두껑은 안들어갈 듯)

:: MDF 문있는 박스 300*315 깊300 9900원

:: MDF공간박스 324*324 깊240  도어형 4900, 오픈형 3900

:: 빈티지 수납스툴 4500원, 300*310 깊300

3단 칼라박스는 385 * 270 D 275 이상의 크기.

하우디가구의 3단 컬러박스


* 3/1일 주방창고랙 (지마켓 스피드랙, 1000*700*2100/5단) 137000원

* 4/1일 2층 정리 랙 (지마켓 듀얼랙 800*400*1820 * 2개 연결하여 1600*400*1820, 추가선반 6개) 178000원

* 4/22일 농기구 정리 스피드랙(세탁기선반) 600*400*1800 (4단, 흰색) 위메프 68250원 - 6천원할인(쿠폰) 62250원

* 책과 dvd정리용 박스 찾기 (OK)

* 책 정리 (박스) (OK)

* DVD,CD,Tape정리 (투명박스) dvd 135*190 cd 125*150 (OK)

* 안방 옷장 천정용 판재 주문, 봉 2개 주문

* 공간박스 문짝용 주문. (경첩시공) 아크릴로 대체. 주문완료


 

3/1 욕실과 주방 정리

주방을 전체적으로 리디자인. 전기쿡탑이 올 것이므로 그에 맞게 조리도구 이동, 전면적인 재설계. 주방이 달라졌다. 

욕실, 안 쓰는 물건들 대대적인 정리. OK

내방 - 아로마 장 만들고 책장 정리 중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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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전기쿡탑. 설명서 작성

Tecnocook KDCM Oven  설명서 없는 쿠킹기구다. 2일 동안 검색한 끝에 설명서를 구했다. 

3/5 해안이방, 내 방, 마루 창고 앞

해안이방, 내방, 마루에 있던 책 중 폐기용 3박스 나왔다. 해안이 방 물품 중 의미있는 것만 모아 한 박스, 

해안이방 책꽂이 이동, 역사와 명상책들 그 외 전집류들을 이곳으로 배치함. 

내 방DVD종류들 정리 중

2층 책꽂이가 창고 앞으로 이동했고 2층의 팝툰은 중고시장에 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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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주방에 간이 창고 공간을 마련

주방용 스피드랙 (5단, 2100*1000, 137000원)이 오늘 왔다. 주방에 조립하고 계단참의 모든 효소, 술독, 쌀, 설탕, 레인지, 술 관련 물품 등등 2층과 계단을 대폭 정리했다. 

주방에 있던 3단 책꽂이, 창고 앞으로 이동하여 3*3 수납장 만들었다. 

집에 수납장 할 가구가 정말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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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10 욕실 옆 공간 활용

난맥상인 욕실 옆 공간을 정리하기 위해 먼저 해안이 서랍을 정리했다. 7시반부터 시작한 작업이 1시30분에야 끝났다. 6시간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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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은 느즈막이 일어나 쓰레기를 일차 버렸다. 옷정리용 부직포 상자의 망가진 손잡이를 고치고 2층의 상자를 대폭 내려왔다. 아크릴을 주문하고 사소한 정리를 했다. 새벽 6시 취침.

11일은 경아가 마당의 나무 가지치기, 나는 주방의 소스병과 비닐을 잘 쓸 수 있도록 정리했다. 주방 정리는 90%선으로 진행되었다. 


3/12 주방 소스장, 비닐재활용장 정리(OK), 내 방 책상 정리(ING)

롯데마트, 이마트 들러 박스 몇 개 챙겼다. 프로메이드 12칸 정리함이 도착. 주방 비닐을 몽땅 빼고 용도별로 정돈. 소스장을 대폭 정리 주방 안으로 배치

내 방 어지러운 책상을 완전히 정리했다. 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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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DVD,CD,VHS테이프 정리, 박스의 활약

롯데수퍼, 이마트, 다사랑마트, 대농마트 들렀다. 다사랑마트의 고구마박스와 대농마트의 네이블오렌지 박스가 대박이다. 어제 챙겨온 카누 커피박스도 좋다. 

안 쓰는 DVD, VCD, VHS를 버렸다. CD를 정리해 목록 만들고 박스에 담았다. 

약장 등 마루의 고가구장을 정리. 페브릭 등은 대폭 버렸다.

카누커피박스를 자르고 고구마 박스를 잘라 간이 DVD장을 계단에 만들었다. DVD와 CD형태는 모두 이곳에 수납. 

네이블오렌지박스는 모자상자와 보조가방 상자로 딱 좋다. 

이마트 우유 박스와 카누박스는 창고앞 정리수납칸에 쏙 들어간다. 

사과박스는 청소기 물품 보관함으로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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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아크릴 문 달기

지마켓 ​아크릴 가게에서 2T 투명으로 415*870 2장과 350*350세 장 구입.

415*870 으로 2T는 무리였다. 최소 3T는 되어야겠는데 그리 되면 경첩을 세개보다 많이 붙여야 할 듯.

아크릴 본드는 아크릴 간 접착으로는 강력하다. 다른 물건과는 잘 붙지 않는다. 아크릴 본드는 흘려넣는 식으로 하는 건데, 주사기에서 너무 잘 흘러 지저분하게 붙었다.

상하에 자석을 붙일까했는데 가운데 손잡이를 달면서 자석을 붙이고 못을 박아 자석에 붙도록 하면 되겠다. 아크릴 손잡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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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도장자석과 못으로는 문이 안 붙었다. 못을 박는 것도 마땅찮고 아크릴 2mm를 투과하기엔 자력이 약하다.  아크릴에 금속비트로 6mm구멍을 내려다가 깼다. 아크릴은 나무비트를 쓰라고 한다. (아크릴 자작사이트)

간신히 아크릴판을 본드로 붙이고 작업을 했다.

못대신 자석을 박아 넣기로 하고 2mm드릴로 길을 내고 6mm 금속제드릴로 구멍을 냈다. 자석이 잘 안들어가 6.5mm 금속용비트로 길을 조금 더 내고, (오른쪽은 8mm나무용비트)순간 접착제를 이용해 나무에 박아 넣었다.

아크릴 문 바깥쪽에는 도장자석에 순간 접착제를 발라 붙였다.  금속용 비트가 마치 루터처럼 깍아내는 데 쓸 수 있었다. 

3/17일 안방정리와 공간박스 수리

경아는 안방 대폭정리, 공간박스와 책을 빼내고 옷장들을 사용가능하게 만든다. 내가 만든 장 투입,

나는 공간박스를 대폭 수리했다. 박스 해체 후 목공 본드 바르고 다시 체결. 굵은 목공용 못이 다수 쓰였다. 공간박스 10개니까 풀고 박은 못이 80개. 본드를 바르니 단단해진다.

아크릴 장 덮개에는 자석을 하나 더 붙였다. 포장박스의 자석 덮개가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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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안방 옷 정리함 설치, 내 방 정리, 실외데크 정리

거의 마무리 되어 간다. 담주 화 느슨한 모임때까지 목표로 삼았는데, 거의 다 되어 간다.

오늘, 겨울 옷을 수납하고 안방 옷 수납 시스템을 손봤다. 많이 버리기도 하고. 나는 내방에서 책을 정리하면서 거의 마무리 작업을 했다. 그리고 스마트 12칸 정리 서랍을 두 개 추가로 주문했다.

4시부터는 베란다데크 정리 작업. 가을부터 버려 놓은 데크가 심란했는데 7시까지 3시간에 걸쳐 대규모로 쓰레기 버리고 정리를 마쳤다. 내친 김에 집 뒤 땔나무들도 적당히 손 보고. 안 쓰던 방문걸이용 옷걸이를 활용해 농기구 거치대도 만들었다.

빨래까지 끝내니 7시30분이다.

이제 남은 건 드레스룸 정리 뿐.

참, 욕실 옆 공간 옷 수납 시스템도 체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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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뽕나무 갈무리, 주방쪽 베란다 정돈

주방쪽 베란다는 엉망이었다. 세제,유리용기,각종 양념류가 뒤섞였다. 3시간 정도 정리, 유리용기 모으고, 세제는 사용가능하게 소분하고 젓갈등 병들을 정리했다. 이케아에서 구입한 베란다바닥깔개도 깐다.

뽕나무 갈무리에는 1시간 반 정도 소요.

3/30~  옷방, 옷들 정리 시작 

1) 욕실쪽 옷보관창고 (보르네오 서랍장 + 원목 서랍장들)

2) 마이티앤 트레이로 일차 정리

3) 옷방 옷들 버릴 것 버리고 정리 예정

4/1~  2층 방 정리 시작

CD,Tape들 분류를 위해 아래로 이동, 10단 서랍장 이동, 리빙박스 비움, 오디오용품들 폐기, 라이터 정리 등등. 일단 시작했다.

4/3 듀얼랙 설치

800*400판에 높이 1820짜리 듀얼랙 두 개와 상판 6개를 주문했더니 뭔가가 다섯박스나 왔다. 800*400*910 짜리 2단랙 4개, 상판 두 개가 왔다. 계산 해 보면 얼추 맞다. 1820짜리는 910짜리를 쌓아 올리는 거란 이야기.

박스마다 고정부품들이 있고, 서비스망치가 있고, 연결부품이 있어서 부품이 풍족하다. 특히 망치. 하나만 써도 되는데 다섯 개다.

예전에 1000*700*2100 짜리 스피드랙을 주문했더니 무려 2100mm 짜리 긴 대가 네 개나 와서 허걱 했는데 이 제품은 짧은 것 두 개를 연결하니 혼자서도 쉽게 조립된다. 하지만 스피드랙이 맨 아래 부분 상판을 설치하지 않아도 삐걱거림 없이 튼튼했던 반면, 듀얼랙은 상판을 꼭 깔아야 안정되게 설치되었다. 약간 약하다는 느낌? 하지만 2층 상판을 올리고 걸터 앉아 보니 그리 약해 보이지는 않는다. 

2층으로 연결하는 부품은 설명서엔 작은 부품이었지만 실제로는 커서 충분히 지지가 될 것 같았다. 단, 연결부품이 들어간 부분에는 가로단을 끼울 공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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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CD,Tape 정리 끝

십여년을 묵혔던 CD(오디오와 비디오) 정리 끝. 테이프도 정리했다. 이것 정리에만 이틀 저녁이 걸리고 플라스틱 폐기물만 네자루다.

창고앞 수납 아크릴 문도 다 달았다. 이제 본격적인 2층 정리에 들어간다. 끝난 시각 2시.

4/6~7 2층방 정리 시작

그린방에 옷걸이 행거를 설치하고, 장 속의 잡다한 물건들 정리해 넣어 두고,

블랙방의 책상 주변을 치우고

각 방에 필요 없는 박스들을 내렸다. 

소요 시간 2.5시간. 새벽 1시에 끝내고 막걸리 두 병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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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한참 쉬고 잠도 계속 자다 3시경 수영 다녀와 정리 시작했다. 경아가 함께 하니 정돈이 원활하다. 빠르고 체계적인 정돈은 경아가 윗선이다.

1층으로 내릴 것 내리고 복잡한 것 치우고 나니 훨씬 깔끔해진다.

CD/DVD장으로 할 벽선반 찾다가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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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베란다 정리 시작

2층 베란다 정리 시작이다. 크게 봐서는 버릴 것 버리고 베란다 공간을 접근가능하게 만드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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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옷방 정리, 끝. 이제 90% 정리 완료

드레스룸이 완전 다락이었다. 버릴 옷이 산더미다. 아름다운 가게에 보낼 것이 두 박스, 버릴 옷이 다섯 자루. 드레스룸을 잘 털고 나니 집에 수납할 박스가 엄청나다는 걸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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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창고 정리 끝. 이제 95% 정리 완료

창고에 리빙 박스가 5개였다. 10년이 넘은 옷들. 30대에 입었던 옷들이 새 옷처럼 나왔다. 입을 수 있는 옷들을 추려 놓고 어제 정리한 옷들을 합치니 버릴 옷이 산더미다.

 

4/14 베란다 정리 끝. 98% 정리 완료

2층 블랙방 베란다를 완전히 정리했다. 그린방 마무리 정리와 청소도 끝냈다. 8시에 시작 11시에 끝. 재활용품 내려 보낸 것이 몇 집 분량 되는 것 같다.

리방박스들은 그린방 베란다에 온전히 빈 채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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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30 데크 앞 농기구 정리 (랙 설치, 파레트 농기구대 만들기)

폐 파레트로 농기구 보관대를 만들었다. 

세탁기용 스피드랙을 응용하여 농기구 랙을 만들고자 주문했다. 

스피드랙이 온 건 늦은 30일. 랙이 40*60이라서 약간 어정쩡하지만 폭이 60밖에 안되니 어쩔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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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빨래실 정리, 데크 앞 농기구 랙.  완성

경나 집들이 다녀왔는데 경나가 이케아 algot 서랍 수납유닛을 안쓴다 하여 가지고 왔다. 빨래실에 딱 맞는다. 남은 바퀴지지대는 보관. 빨래실에는 수많은 종이백들, 빨래들이 어지럽다. 정리.

데크 앞 랙에 바퀴 두 개 달아 높이를 맞췄다. 완성.

이제 10년 맞이 집 정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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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욕실 비데 교체(샤워기로), 변기커버 교체

디토플러스 변기커버는 2009년 이사 오고 나서 곧바로 교체한 거다. 사용한 지 1년정도 만에 깨지고, 고치고 살았는데 9년 쯤 되니 여러 군데가 깨져서 더 이상 못쓰게 되었다. 수동 비데 위에 올려 놓으니 무게가 안 맞아 그렇다.

새로 비데를 사서 설치했지만 그건 버렸다. 경아씨가 꽃무늬 디토플러스 커버를 좋아하는 지라. 비데 완전히 빼고, 변기샤워기를 설치해 완성. 변기샤워기는 대림바스 제품, 단품을 구했더니 샤워헤드, 메탈호스, 티밸브 합해 1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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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현관, 욕실에 원목바닥 일부시공

다나와에 욕실이나 현관에 깔 수 있는 마루들이 많았다. mupan이나 LUSSO라는 마루는 이케아와 동일, 미송원목조립마루는 60*60사이즈에 15천원 등등. 결국 티몬에서 구입한 편백 조립식 마루. 개당 2500원이다. 파워포인트로 도면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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