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쌀 단양주 6/23, 7/2

HOWTO/전통주 2018.07.14 13:51    Print Friendly Version of this pagePrint Get a PDF version of this webpagePDF

누룩 구입 :  11번가 행복한 농부    누룩 3종 구입 (진주 앉은뱅이, 진주 우리밀, 송학 우리밀. 각 1kg)

우리 집 도구 계량은 여기


2018/6/23

(쌀 4.8kg 불림 8시간, 물뺌 3시간, 누룩 1kg 불리지 않음. 제빵이스트 40g 통입시 넣음)


양은 다라 아래금까지 물 넣음.

쌀 안친 뒤 20분 강불, 20분 약불 10분 뜸. (6분 지나면 김 나옴)

고슬고슬하니 잘 익었다. 


정수 6리터 양은 물통에 담아 준비

다라에 큰 채반 + 쌀보. 주걱으로 아래를 뒤집으니 깔끔하게 뒤집힘. 어느 정도 식히고 물 2리터 + 누룩

새 에어락에 안동소주 약간 담았다.

11시 안침.

12시정도 (1시간 후) 부터 에어락 움직인다.

(12시간) 현재 2초에 3회 정도 빠르게 움직임. 32도 넘음 (6도 상승) 집 밖에 둠,


6/24 1일 후

(24시간) 예전에어락보다 움직임 빠름. 불편하다. 지나치게 많이 움직이고 온도 32도. 욕조에 냉수 넣고 온도조절.

(36시간) 저녁에는 28도. 창고에 보관함.

윗막지 두껍고 단 맛 적고 약간 쓰다.

6/25 2일 후

아침(48시간) 에어락 초당 1회

저녁(60시간) 에어락 3초당 2회

6/26 3일 후

아침(72시간) 에어락 2초당 1회 - 안방으로 옮김

저녁(84시간) 에어락 드물어짐 - 저어주었다. 윗막지 얇아짐

6/27(목) 4일 후

저녁(106시간) 윗막지는 많이 얇아지고 술냄새가 가득이다. 조금 떠서 먹었더니 드라이. 찹쌀 같지 않다.

6/28(목) 5일 후

저녁(130시간) 거름. 윗막지 없고 밥알만 동동. 원주는 10.2리터. 찌게미에 4.5리터 정수 부어 다시 두었다.

설탕 100G쯤 녹여 부었다.

SM-G920K | 2018:06:28 18:18:24

6/29(금)

아침  부어 둔 정수와 찌게미가 활발하게 발효 중. 에어락이 보글거린다.

저녁, 걸러 냈다. 탄산이 많이 생겼다. 6리터 정도 나옴. 병당 설탕 8G쯤 넣어 병입.

SM-G920K | 2018:06:30 09:30:22

 

6/30(토)

막걸리는 탄산 충만, 와인셀러로 이동.

원주는 맛이 숙성되어 달고 독하고 부드럽다.

7/1(일)

막걸리 탄산 충만, 알싸하고 맛있다. 5도 정도 느껴짐.

 


2018/7/2(월)

(찹쌀 4.5kg 가볍게 세척해 2시간 불림, 20분 물뺌, 

누룩 1kg 35도 미온수+ 50G설탕물에 1.5시간 불림  제빵이스트 17g 누룩과 함께 넣음)


다사랑마트, 찹쌀 9kg 32000원. 이번에 절반만 쓴다.

6시에 시작

송학곡자 누룩은 좀 군내난다. 짚풀도 보임. 진주곡자 누룩에서는 없던 일. 

* 보울에 물 40도 정도 온도 맞추고 비정제당 50g 넣고, 누룩 1kg 붓고 이스트 17g 혼합. 20분만에 부글부글. 

* 찹쌀 1.5시간(6시-7.30)만 불리고 양은 다라 아래금까지 물 넣고 일단 불 지핀다. 

* 불 지필 동안 20여분 다라에 채반 걸고 넗혀 물 뺌.

* 쌀 안친 뒤 25분 강불, 15분 약불 10분 뜸. 

→ 너른 채반에 고두밥 얹고 뒤적여 가며 1차 식히기. 고슬고슬하니 보자기에서 완벽하게 분리될 만큼 잘 익음.


* 미리 정수 8리터 스텐조에 담아 준비.

* 다라에 2.5리터 쯤 물 부으니 어지간히 식는다. 누룩물 투여. 조물거리다 물 1리터 투여하여 일차 세척

* 충분히 조물거리고 스텐조에 담는다. 물량은 8.5리터

* 옛 에어락에 안동소주 담았다.


9시10분 안침. 28도에서 시작.

10분 지난 뒤부터 벌써 보글거린다. 좀 빠르다. 31도. 2시간 경과(10:50) 1초에 2회. 1시간 후 좀 더 빨라진다.

7.5(목) 아침. (59시간 11+48)

바닥에 0.5쯤 깔리고 윗막지는 2정도. 달지 않다. 무미한 맛. 31도. 1초에 1회

7.6(금) 아침 (83시간)

상태 큰 변화없음.

7.8(일) 저녁 (143시간)

바닥에 0.5쯤 깔리고 윗막지는 0.5정도. 전혀 달지 않고 무미하다. 왜 이렇게 드라이하지? 2~3초에 1회. 저녁에 거를 만 하다. 

7.11(수) 저녁. (9일차) 거름.

윗막지 없지만 쌀이 덜 삭은 듯 퍼 내는 바가지에 가득이다.

살짝 망을 통과 시켜 원주만 뽑아 내니 10.7리터다. 8리터는 김치냉장고에, 나머지는 물20% 섞어 후발효시킨다.

다시 망을 넣고 정수 7.5리터 + 설탕 420g 추가. 3~4일 후를 보자.

7.13(금) 막걸리 거름

찌게미를 짜 내고 막걸리만 걸렀다. 약 10L 알콜기운은 일반 막걸리 수준.

SM-G920K | 2018:07:14 13:34:26막걸리 9리터

SM-G920K | 2018:07:14 13:35:05원주에 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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