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톤스 컨티넨탈 필스너 + 씨트라 홉 (OK)

HOWTO/자가맥주 2018. 11. 24. 01:17    Print Friendly Version of this pagePrint Get a PDF version of this webpagePDF

작업 정리

1) 문톤스 원액 1 (10L용), 씨트라 홉 30g, 물 10L  

2) 7일 후 1차발효 끝. 

3) +3일 후, 냉장보관 후 시음. 거품 풍부, 향 좋다.

4) +6일 후. 몽크에 근접. 제맛이다!



재료 : 문톤스 원액 1 (10L용), 씨트라 홉 30g, 물 10L 


문톤스원액 캔의 설명서 (두 캔으20L만든다는 가정)

1. 두 캔을 뜨거운물에 5분이상 두어 내용물을 연하게 만듦
2. 캔을 열어 내용물을 소독된 깨끗한 발효조에 넣음
3. 3.5리터 물을 끓여 발효조에 넣음
4. 몰트원액이 완전히 녹도록 잘 저음.
5. 16.5리터의 물을 추가하고 잘 저어 18~21도가 될 때까지 기다림.
6. 이스트를 넣고 잘 저음.
7, 발효조를 닫고 18~21도 상온에 둠 
8. 거품이 더 이상 올라오지 않으면 발효가 끝난 것임(7~8일 후) 비중계로는 1014º 아래임.
9.사이폰으로 효모가 따라오지 않게 잘 떠 내어 내압병에 넣음.
10. 라이트 스프레이몰트를 병당 1/2티스푼씩 넣거나 20L ㅇ용기가 있다면 최대 85그램 정도를 넣게 된다.
11. 꼭 닫아 상온에 2일간 둔다.
12. 병을 냉장고에 넣어 최소 21일간 둔다. 

더 세게 만들려면. (6%)
캔을 녹일 때 1kg의 설탕을 함께 녹이세요.

내 경우 이스트를 넣고 씨트라 홉을 30g 부었다. 아주 많이 부은 경우이다. IPA향을 진하게 내고 싶어서. 발효조는 20리터들이다.

SM-G920K | 2018:11:21 07:34:59

11/18 걸러 병입

통에 빨대를 걸어 둘 곳이 없고 통 가장자리가 움푹하여 슬러지가 많이 올라오는 통 방식이다. 불편함.

병입 후 곧바로 딱딱해 짐. 하루 실온에 두었다가 11/19일 와인셀러로 일부 옮겼는데 와인셀러에 온도조절 문제 있다. 

11/20일 마당으로 이동 5~8도를 넘나드니 괜찮겠지.

11/21~22 시음

마당에 시원하게 둔 슬러지 가득한 병, 슬러지가 좍 가라앉아 꽤 맑아졌다. 시음. 

왓~ 호프를 엄청 부었더니 향이 화르륵. 내 목표인 플레이그라운드 몽크와 유사한 향에 조금 도수만 낮다. 

쌉싸름한 맛이 최곤데~

11/24 정리

마당에 둔 맥주들, 하루하루 안정화되어 가고 깨끗해진다. 아마 내가 만든 맥주 중 최고에 속할 것 같다. 

플레이그라운드 몽크와 비교해도 큰 차이 없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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