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1 장자 시작

연수와공부/古典漢學 2019. 7. 14. 22:18    Print Friendly Version of this pagePrint Get a PDF version of this webpagePDF

2014년부터 2년간 논어, 2016년부터 2년간 맹자, 2018년부터 1년간 노자를 마치고 이제 장자로 들어갑니다.

장자는 내편, 외편, 잡편의 3편으로 되어 있고 내용도 많으나 노자와 같이 해석이 어려운 부분이 적어서 술술 읽힐 듯 합니다. 

태진형님이 가지고 계신 장자책 2권에 더해 새로 우리가 고른 교재는 아래의 두 권입니다.

 장자-절대적인 자유를 꿈꾸다. 

(김학주 역 / 연암서가 / 31500원 / 828쪽)

내편/외편/잡편 3편이 모두 수록되어 있습니다. 원문에 톤는 달려 있지 않지만 어려울 만 한 글귀마다 주가 친절히 달려 있고 그 페이지 아래에 각주 내용이 나오니 조금만 노력하면 원문을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책이네요

   

 

 

 

 

장자 - 옛 선인들에게서 배우는 지혜로운 이야기 

(북마당 / 14850원 / 352쪽)

원문에 토가 달려 있고 원문이 끝나면 해석이 붙는데, 구체적인 해설은 없습니다. 간단히 읽기에 좋네요.

※ 완역본 아니라 발췌본. 공부에 부적절하군요. (2019/11/03)

 

 

 

 

그리고 추가로 장자 한글 파일도 준비했습니다. 

출처 : 빈막 블로그 (한서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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