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 물주기

LOG/영농일기 2012. 6. 5. 23:29    Print Friendly Version of this pagePrint Get a PDF version of this webpagePDF

가뭄이 너무 심각하다. 흙이 물기를 모두 빼앗겨 푸슬푸슬하니 부서진다. 오죽하면 야생초들마저 힘없이 쑥쑥 뽑힐까.

영희씨네 연결된 호스 덕을 톡톡히 본다. 호스로 양파, 고구마, 그 외 작물들에게 목이 완전히 해갈될 정도로 물을 안겼다.

PENTAX K-x | 2012:06:05 19:09:06

PENTAX K-x | 2012:06:05 19:27:47

PENTAX K-x | 2012:06:05 19:29:04


tags :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