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11 참으로 잡다합니다 그려..

LOG/흥진(04-05) 2005. 3. 11. 15:49    Print Friendly Version of this pagePrint Get a PDF version of this webpagePDF
네이버로 이사를 간지 8개월 만에 다시 집을 지으려 합니다. 
힘들군요.
내집 살다가 셋집 사니까 편리할 줄 알았더니, 내 맘대로 집을 고칠 수 없어 불편한 점이 많더이다.
일년 쓰다 말 학급홈페이지는 네이버가 좋은 대안이로되, 잡다하게 자료를 정리해야 하는 홈쥐는 아무래도 내집이 있어야 할 것 같더군요.

맘 잡고 집을 설계한지 벌써 두달. 
말 그대로 지지부진 이로군요. 여기저기에 벌려놓은 집들을 보니 참으로 제 자신이 잡다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이번엔 여행홈쥐부터, 사진, 교육, 리눅스, 씨디커버 등등 모든 잡다한 것들을 한곳으로 모으려고 하는데 일이 장난이 아니군요.

아무래도 이전하는데 몇달 걸리지 싶습니다. 왜 이리 잡다하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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